[세줄포토] 터치에 익숙한 아이들, 아날로그를 체험하다
'제13회 서울인쇄대상 및 인쇄문화축제' 체험 부스
한 아이가 타자기를 열심히 두드립니다.
터치스크린에 익숙한 아이들이지만 제법 잘 쳐 내려 갑니다.
아이들도 오늘만은 아날로그에 빠져듭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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