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데카솔 모델로 활동중인 개그맨 양세형, 양세찬 형제가 축구교실에 참여해 아이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30일 오전 11시 동국제약 '마데카솔'이 개최하는 ‘마데카솔 어린이 축구교실’이 열렸습니다. ‘마데카솔 어린이 축구교실’은 우리 아이 건강 캠페인의 일환으로, 어린이 꿈나무들의 도전을 지원하기 위해 열렸습니다.
특히,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신태용 감독, 전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로 활약했던 현영민 해설위원, 마데카솔 모델로 활동중이고 아이들에게도 친숙한 인기 개그맨 양세형, 양세찬 형제도 축구교실에 참여 자녀들과 함께해 그 즐거움이 두 배가 됐습니다. 이날 활기차고 에너지 넘치는 아이들이 만든 행복한 축구교실을 사진으로 정리했습니다.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30일 오전 11시 동국제약 '마데카솔'이 개최하는 ‘마데카솔 어린이 축구교실’이 열렸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전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활약했던 현영민 해설위원이 축구교실에 참여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조금은 쌀쌀한 기운이 감도는 날씨였지만 아이들은 해맑은 표정으로 축구교실에 참여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현영민 해설위원에게 축구공에 사인을 받는 아이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엄마와 함께하니 더 즐거운 아이의 모습.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개그맨 양세형이 축구교실에 참여한 아이들에게 메달을 수여하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개그맨 양세찬이 한 아이에게 메달을 걸어주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개그맨 양세형, 양세찬 형제는 축구교실 참여와 함께 팬사인회를 열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신태용 감독이 행사장에 참석해 인사를 하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신태용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아이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축구교실에서 즐겁게 공을 차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신태용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도 아이들과 함께 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오늘은 내가 포토그래퍼~! 부모님들이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한 여자아이가 힘차게 슛팅을 시도하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오늘 만큼은 나도 축구 국가대표 선수!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중간 중간 휴식은 필수!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축구교실에 참여한 아이들의 부모님들이 직접 메달을 수여해주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부모님들과 아이들이 함께하는 단체사진으로 30일 열린 마데카솔 축구교실을 마무리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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