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장애부모의 절규
장애엄마 김기애 씨의 호소
7살, 19개월 된 아이들의 엄마인 김기애 씨가 호소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장애가 있는 엄마이지만 자신의 아이들을 사랑하는 평범한 엄마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의 엄마인 이들에게도 현실적인 양육서비스를 받을 권리가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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