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포츠마케팅진흥원, 스포츠 사회공헌 프로젝트 '젊은나래' 6기 발대식 진행
"다양한 아이디어와 적극적인 자세로 스포츠 사회공헌 실천할 것"
사단법인 한국스포츠마케팅진흥원(이사장 김재현)은 지난 6일 사회공헌프로젝트 젊은나래 서포터즈 6기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김재현 이사장과 운영 사무국 직원 및 서포터즈 40여 명이 참석한 이번 발대식에서는 임명장 수여, 서포터즈 일정 설명 및 회의가 이어졌다.
김재현 이사장과 운영 사무국 직원 및 서포터즈 40여 명이 참석한 이번 발대식에서는 임명장 수여, 서포터즈 일정 설명 및 회의가 이어졌다.
서포터즈는 스포츠복지, 스포츠이벤트, 스포츠지원의 3개 팀으로 구성돼 있으며 앞으로 5개월 동안 대학생 서포터즈가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스포츠를 통한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이외에도 서포터즈는 스포츠 산업에 진출하고자하는 대학생들을 위한 스포츠 실무자 인터뷰 및 스포츠 기업 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나영웅 젊은나래 서포터즈 팀장은 "젊은나래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적극적인 자세를 바탕으로 스포츠 사회공헌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김재현 이사장은 "우리는 학연이나 지연이 아닌 스포츠라는 공통의 관심사를 가지고 이 자리에 모였다. 여러분의 꿈을 열정만으로 이루기는 어려울 수 있겠지만 우리가 함께 한다면 꿈을 현실로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젊은나래 서포터즈는 이른바 'N포 세대'라 불리는 젊은 세대들에게 희망의 날개를 달아주고 청년들이 더 넓은 세상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기회의 장을 마련해주는 젊은이의, 젊은이에 의한, 젊은이를 위한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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