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가습기살균제로 부인을 잃은 택시기사 최주완 씨가 5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광화문광장 이순신장군 동상 앞에서 기업과 정부에 피해자 사과와 보상을 촉구하며 1인시위를 하고 있다. UN이 지정한 세계환경의 날인 이날 환경보건시민센터는 정부기관과 SK케미칼, 애경본사, 옥시본사, 롯데마트, 이마트 등 가습기살균제 제조사 및 판매사 8곳 앞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피해자 사과와 피해자 보상을 촉구하는 1인시위를 벌였다.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가습기살균제로 부인을 잃은 택시기사 최주완 씨가 5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광화문광장 이순신장군 동상 앞에서 기업과 정부에 피해자 사과와 보상을 촉구하며 1인시위를 하고 있다. UN이 지정한 세계환경의 날인 이날 환경보건시민센터는 정부기관과 SK케미칼, 애경본사, 옥시본사, 롯데마트, 이마트 등 가습기살균제 제조사 및 판매사 8곳 앞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피해자 사과와 피해자 보상을 촉구하는 1인시위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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