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증진재단, 영양플러스사업 담당자 교육 실시
8일 정부대전청사서 식품공급업체 및 보건소 사업담당자 대상 개최
한국건강증진재단(이사장 문창진)은 보건복지부(장관 임채민)와 함께 2012년도 영양플러스사업 보충식품 관련 담당자 교육을 오는 8일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 정부대전청사에서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 가정에 보충영양식품이 배송됨에 따라 식품의 위생과 서비스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돼 실시되는 것.
영양플러스 식품공급 업체와 보건소 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식품의 위생적인 보관과 배송 방법을 교육하고 보건소와 업체의 보충식품과 관련된 우수한 운영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한국건강증진재단 측은 “보건소 및 보충식품공급업체 담당자의 업무 능력 향상과 원활한 의사소통 능력이 배양됨에 따라 효율적인 사업이 수행될 것으로 기대되고 대상자에게는 보다 더 안전하고 질 좋은 식품과 서비스가 제공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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