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셀카는 밖에서, 핑크뮬리 감시자까지 등장
사진욕심에 핑크뮬리 훼손 심각
'삐이이이이익!' 어디선가 때아닌 호루라기 소리가 들려옵니다.
거기 들어가지 마세요!
과도한 셀카 집착에 핑크뮬리를 훼손하고 간 자리에는 결국에 낮은 시민의식이 흔적만이 남습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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