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휴직, 엄마 아빠 같이 쓰면 어떻게 될까?

베이비뉴스

사회·정책 사회

입력 :

여아 길거리납치 후 성추행한 50대 남성

전남 구례경찰서, 아동 성추행 혐의 구속영장 청구

eun3n@ibabynews.com

5살 여아에게 '같이 살자'고 유인해 성추행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남 구례경찰서는 5살 여아를 납치해 자신의 집에 데려가 성추행한 혐의(아동청소년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미성년자 약취 유인)로 김아무개(57)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16일 오후 4시 30분경 구례군 구례읍 길거리에서 놀고 있던 여아에게 접근해 "할아버지 집에 가서 살자"며 자신의 자전거에 태워 데려가, 납치한 여아의 중요 부위를 만지고 입맞춤하는 등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아이가 갑작스레 사라졌다는 피해 아동 부모의 신고를 받고 긴급 출동해 신고 22분 만에 김 씨를 검거했다. 당시 피해 아동과 함께 있던 친구들이 할아버지가 빨간 조끼를 입고 있었다고 설명한 덕분에 김 씨를 빠른 시간 내 검거할 수 있었다.

 

현재 김 씨는 “떠먹는 요구르트를 주려고 데려갔다”며 범행을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에 경찰은 구체적인 범행 동기에 대해 집중 추궁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김 씨는 경찰 조사 결과 과거에도 성범죄 전과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2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 데**리2012.06.19 04:34

    욕이나와요;
    왜 애들한테 이러는지...
    ㄸㄹㅇ같아요 진짜...
    나잇살먹어서..저러지말자구요진짜...
    뭐 저사람 제정신아니고 정신이 이

  • 스***기2012.06.18 15:05

    너무 파렴치해요..
    어쩜그래요..그것도 5살밖에 안된 어린아이를..
    그충격이 계속남을텐데..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너무 아이도 부모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6만
2.3만
2.2만
1.9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6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출생신고 할 때 꼭 챙길 지원금 7가지10장
56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