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택시 파업…서울광장서 대규모 집회 개최
퇴근길 시민 불편 우려...정부, 지하철 연장 운행
전국 택시 업계가 오늘 하루 택시 운행을 전면 중단하고 파업에 돌입해 퇴근길 시민들의 불편이 우려된다.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연맹, 전국개인택시사업조합연합회, 전국택시사업조합연합회 등은 '대중교통 법제화' '엘피지 가격 안정화' '택시연료 다양화' '택시요금 현실화' 등을 요구하며 20일 새벽 0시부터 24시간 파업에 돌입했다.
또 택시 업계는 20일 오후 1시 택시 기사 2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서울광장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 계획이다.
이에 대해 국토해양부는 비상수송대책으로 지하철 막차 운행을 30분에서 1시간 늘리고,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운행 시간도 연장키로 했다. 또 추가 운행 중단에 대비해 면허 정지 등 모든 법적 수단을 강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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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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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2012.06.21 14:24
뉴스를 통해
소식을 전해 들어보니 장난 아닌것 같네요..
신랑도 길거리에 택시가 하나도 없다고 하던데..
아기를
꽃***맘2012.06.20 23:36
저희 동네는...
한산하더라구요.
오늘 급한 일 있으셨던
또*미2012.06.20 15:59
뉴스보니
크게 지장은 없는것 같긴한데 저같이 아기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