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마스크를 쓴 아이들이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서 실내 수업을 마친 후 길가에 주차된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사흘 연속 고농도 미세먼지에 비상저감조치가 시행 중이지만, 아이들을 인솔하는 선생님은 마스크 없이 1급 발암물질에 노출되고 있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실내 수업을 마친 아이들이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최악의 미세먼지에 모두 마스크를 썼는가 했더니, 선생님만 마스크가 없습니다.
1급 발암물질 앞에 강자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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