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고민, 전문가에게 물어볼까?

베이비뉴스

사회·정책 사회

입력 :

가짜전세계약서로 대부업체 등친 부부사기단 검거

fnnews@fnnews.com

【화성=박정규기자】가짜 전세계약서를 이용해 대부업체를 상대로 13억원을 가로챈 부부사기단이 경찰에 붙잡혔다.

 

화성 동부경찰서는 대부업체 43곳으로부터 13억3000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사기)로 김모(50)씨를 구속하고 부인 윤모(50)씨를 불구속입건했다고 22일 밝혔다.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김씨 부부는 위조한 전세계약서로 지난 2008년 12월부터 지난 3월까지 대출회사 43곳으로부터 모두 107차례에 걸쳐 모두 13억3천만원을 대출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보증금 500만원에 월 40만원짜리 집에 살면서 집주인 명의로 보증금 6000만원짜리 전세계약서를 위조한 뒤 대출회사로부터 대출금을 받아챙겨온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특히 대출회사에서 전세계약 여부를 확인할 것에 대비해 집주인 명의의 일반전화를 개설하고 주민등록증을 위조하는가하면 동주민센터에서 확정일자까지 받는 등 치밀함을 보였다.


경찰 관계자는 "김씨 부부가 과거 사업 실패로 빚더미에 올라앉으면서 대부업체를 이용하면서 당시 알게 된 대출요건을 악용한 것으로 드러났다"며 "악덕 대부업체들이 많지만 이 경우는 오히려 대부업체를 철저히 속인 사례"라고 말했다.


wts140@fnnews.com 파이낸셜뉴스 박정규 기자 / 베이비뉴스 제휴사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6만
2.3만
2.2만
1.9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6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출생신고 할 때 꼭 챙길 지원금 7가지10장
56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