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아이를 겨우 출산한 후 병원의 폐이식 권유를 물리치고 휠체어와 산소호흡기로 하루하루를 버텨나가는 가습기살균제 피해환자 산모 신지숙(옥시싹싹 사용) 씨가 25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서 '살인기업 처벌'과 '환경보건법 적용 피해대책 수립'을 촉구하는 1인시위를 갖고 있다.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아이를 겨우 출산한 후 병원의 폐이식 권유를 물리치고 휠체어와 산소호흡기로 하루하루를 버텨나가는 가습기살균제 피해환자 산모 신지숙(옥시싹싹 사용) 씨가 25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서 '살인기업 처벌'과 '환경보건법 적용 피해대책 수립'을 촉구하는 1인시위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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