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전용 유아식을 만드는 사람들
"아기전용 1A원유를 위해 안전이 최우선"

채소부터 과자까지 대부분의 식품들에 생산자 표시가 있어 안심할 수 있지만 정작 아기가 먹는 유일한 음식인 유아식은 어디에서 누가 만들었는지 확인할 수 없어 엄마들은 불안하다.
앱솔루트 아기전용 유아식은 기존의 영유아용으로 안전성이 검증된 살아있는 유산균 BB-12와 아기의 소화흡수와 면역력 강화를 돕는 멀티 면역 시스템에 까다롭게 관리되는 원료와 전용 시스템이 더해져, 아기만을 위한 가장 좋은 유아식으로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앱솔루트로 유명한 매일유업의 아기전용 유아식을 만드는 사람들이 누구인지 생산 과정을 통해 살펴봤다.
◇ 아기전용 원유 위해 목장운영과 운반은 따로
매일유업은 전국의 목장 6,000여 개 중 단 70곳만 ‘아기전용 목장’으로 엄선해 주기적인 목장 환경과 농가 시설 위생 점검을 통해 까다롭게 관리하고 있다.
앱솔루트 아기전용 정세진 수의사는 “아기전용 목장 젖소의 건강과 원유 품질을 책임지고 관리하고 있다. 건강한 젖소가 건강한 우유를 만들기 때문에 정기적인 위생 점검과 젖소 건강 체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원유 운반 역시 유아식 용은 따로 운반한다. 엄선된 ‘아기전용 1A원유’는 다른 등급의 원유와 한 방울도 섞이지 않도록 ‘아기전용 원유 수송차량’으로 이동해 ‘아기전용 원유 보관탱크’에 별도로 보관해 최상의 품질로 관리한다.
매일유업 낙농팀 윤봉용 팀장은 “안전한 유아식을 위해 목장부터 철저히 관리하고 목장에서 생산된 품질 좋은 원유를 신선한 상태로 생산공장까지 안전하게 운반될 수 있도록 운송차량 관리도 철저히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매일유업의 생산공장은 전 생산 프로세스를 까다롭게 관리하고 앱솔루트 유아식의 전 제품과 모든 원료를 방사능 3단계 프로세스를 통해 철저하게 검사한다. 아기전용 목장에서 유아를 위한 원료를 따로 엄선한 후 운반된 ‘아기전용 1A원유’ 역시 매일유업 생산공장에서 철저하고 까다롭게 검사한다.
매일유업 생산부 김용진 부장은 “신선하게 운반된 ‘아기전용 1A원유’가 안전하게 생산되도록 관리하고 있다. 생산된 유아식이 포장되는 마지막 순간까지 위생적이고 철저한 관리를 통해 가장 안전한 유아식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