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개월 나은이와 엄마가 21일 오전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제35회 베페 베이비페어를 찾아 팝아티스트 찰스장의 해피 하트 그림에 도장을 찍으며 하트(HEART) 육아를 체험하고 있다. 하트(HEART) 육아는 부모와 아이의 유대감, 아이와 제품의 애착 관계를 중시해 그림처럼 예술을 직관적으로 받아들이는 아이의 특성에 주목한 육아법이다. 임신, 출산, 육아, 교육 관련 190여 개 사가 참여한 베페 베이비페어는 오는 24일까지 개최된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너무 재미있어요!"
4살 아이를 사로잡은 최신 육아법은,
다름 아닌 '엄마와 함께'입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