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부인을 잃은 택시기사 최주완(옥시싹싹,가습기메이트 사용) 씨가 2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의사당 앞에서 '살인기업 처벌'과 '환경보건법 적용 피해대책 수립'을 촉구하는 1인시위를 갖고 있다. 가습기살균제 피해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1인시위는 24일째 계속되고 있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부인을 잃은 택시기사 최주완(옥시싹싹,가습기메이트 사용) 씨가 2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의사당 앞에서 '살인기업 처벌'과 '환경보건법 적용 피해대책 수립'을 촉구하는 1인시위를 갖고 있다. 가습기살균제 피해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1인시위는 24일째 계속되고 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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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p2012.06.26 06:26
힘내세요
피해자분들 모두 힘내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