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균 면봉 충격...기준치보다 2,000배 세균 발견
기준치보다 최대 2,000배 가량 많은 곰팡이균이 발견된 불량 면봉이 소비자들을 분노케 하고 있다.
26일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화장지, 면봉 등 생활용품 5종 116개의 안전성 여부를 조사한 결과, 면봉 6개 제품에서 세균이 기준치보다 2.5배에서 최대 2,000배 가량 높게 검출돼 리콜을 권고했다고 밝혔다.
기술표준원은 또 생활가전제품과 전기기기 부속품에 대한 조사도 이뤄졌는데, 직류전원장치 6개가 감전이나 화재의 우려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리콜 권고 조치했다고 전했다.
리콜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제품안전포털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리콜 권고 제품은 대한상공회의소 위해상품차단시스템에 등록돼 판매가 차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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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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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리2012.06.28 23:29
면봉이..
위생적인줄 알았는데 -_-;;
또*미2012.06.27 23:01
헉
면봉은 상상도 못했는
꽃***맘2012.06.27 20:09
정말 충격적이네요.
일상생활에서 면봉 자주 사용하는데 사
대**스2012.06.27 19:34
충격이네요
화장할때도 면봉 자주 쓰고 아이들 상처 났을때 손으로 하면 감염 된다고 면봉으로 약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