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유총의 불법 집단행동 검찰고발 기자회견 현장
【베이비뉴스 최대성 기자】

어린이 한 명이 카메라를 노려봅니다.
한유총의 불법적인 개학연기로 학습받을 권리와 보호받을 권리가 침해당한 아이입니다.
못된 어른들의 사리사욕에 화난 어린이입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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