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 아들 얻어…예정일보다 6주 먼저 태어나

인터넷 매체 이데일리는 이찬의 아내 배아무개 씨가 지난 5월 12일 서울 역삼동 강남 차병원에서 자연분만으로 아들을 출산했다고 27일 보도했다.
아기는 예정일보다 6주 정도 일찍 태어난 탓에 체중이 2.6kg에 불과해 10일 이상 중환자실의 인큐베이터에 있었으나,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로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득남 소식과 함께 이찬은 오는 8월 크랭크인하는 영화 ‘로맨싱 게임’에도 캐스팅 돼 4년 만에 연기 복귀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로맨싱 게임’은 여형사와 신출귀몰한 도둑의 로맨스와 액션을 그린 작품이다.
1996년 MBC 드라마 '간이역'으로 데뷔해 SBS 드라마 '순풍산부인과' KBS 드라마 '부모님 전상서'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이찬은 지난 2006년 배우 이민영과 결혼한 지 12일 만에 폭행 고소 사건에 휘말리며 이혼한 후, 2010년 2월 한 살 연하의 요식업 사업가인 배 씨와 재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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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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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리2012.07.03 03:13
득남하셨군요
추카추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