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녀 키 “남자 182㎝, 여자 168㎝는 돼야”
자녀가 또래보다 키 작을 때 스트레스 가장 커 '자녀 키 키우기 위해 기능식품 섭취' 34.6%
한국 엄마들이 자녀의 키로 남자는 182㎝, 여자는 168㎝ 이상을 희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함소아제약(대표 최혁용)은 어린이용 칼슘·건강기능식품 ‘짜먹는 기린아’ 출시를 기념해 함소아제약 공식 커뮤니티 ‘함소아 마미클럽(cafe.naver.com/hammommy)’ 회원 4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자녀의 키에 대한 기대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29일부터 4주간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조사에서, 자녀의 희망 키에 대해 아들의 경우 49.3%가 180㎝를, 44%가 185㎝를 꼽아 180㎝ 이상이라 답한 경우가 93.3%에 달했고, 180㎝ 이하를 꼽은 경우는 4.3%에 불과했다.
딸의 경우는 168㎝를 꼽은 사람이 43.4%로 가장 많았고, 170㎝이상이라 답한 경우도 38%에 육박하는 등 자녀의 성별에 상관없이 키에 대한 관심과 기대치가 높음을 보였다.
이는 지난 2010년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에서 조사한 우리나라 성인 평균 키인 174㎝와 여자 160.5㎝에 비해 훨씬 높은 수치다.
또한 자녀의 키 때문에 엄마가 받는 스트레스도 다양한 것으로 조사됐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초등학교 등 단체생활을 하는 자녀의 키가 또래 친구보다 작을 때 가장 속상하다고 답한 경우가 57.8%로 가장 많았다. 또한 자녀의 실제 나이보다 어리게 볼 때 속상하다고 답한 경우가 20.7%로 나타났으며 8.9%는 아이 스스로 키가 작아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아 속상하다고 응답했다.
자녀의 키를 키워주기 위한 방법으로는 34.6%가 칼슘 등 성장에 도움이 되는 성분의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고 있다고 답했다. 또한 성장클리닉이나 한의원 등을 다니며 보다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는 경우도 2.9%로 나타났다.
그 외에 성장에 도움이 되는 운동을 꾸준히 하고, 밤 10시 이전에 잠들도록 하는 등 생활 관리를 통해 돕고 있다고 답한 경우는 각각 15%, 28.3%로 조사됐다.

함소아제약 최혁용 대표는 “자녀의 성장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면서 성장발육 건강기능식품의 섭취 등을 통해 보다 적극적으로 성장을 도와주는 경우가 늘고 있다”며 “칼슘과 아연, 함소아만의 한방성분을 바탕으로 한 고급 건강기능식품인 함소아제약의 ‘짜먹는 기린아’가 성장기 어린이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3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블***p2012.07.03 16:53
울 아들도 185 정도면 ㅋㅋ
정말 요즘은 키 큰 사람
까*로2012.07.03 01:53
정말..
두아이 키 저도
데**리2012.07.02 22:00
저도..
울 아들 180넘었으면 좋겠어요..ㅋㅋ
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