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낳고 희망키우는 전주만들기 다짐대회
송하진 시장 "아이는 우리의 희망이며 미래다"


전주시(시장 송하진)는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시민인식 전환과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일 전주시청 강당에서 ‘아이낳고 희망키우는 전주만들기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다짐대회는 ▲직장 내 보육시설을 운영 중인 예수병원(원장 김종준)과 전주병원(원장 권창영)에 대한 시상 ▲출산장려 기관단체별 다짐 결의 ▲‘출산율 2.0 바람 일으키기’ 부채 흔들기 퍼포먼스 ▲5남매 아빠 이종진 씨의 ‘다둥이 아빠의 행복바라기’ 출산 장려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이날 대회장에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결혼, 출산, 자녀에 대한 인식조사와 출산장려시책 홍보 리플렛 배부 등 거리 캠페인도 실시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저출산 문제는 국가 존립이 달린 중요한 문제로, 아이는 우리의 희망이며 미래다. 우리나라 출산율이 이대로 지속된다면 2300년에는 한국이란 나라는 없다. 아이를 낳아야 나라가 산다. 이제 사회구성원 모두가 저출산 극복을 위해서 함께 나서야 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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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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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맘2011.04.30 16:12
우리의 희망..
전주도.. 부산도.. 서울도..
대한민국 모두의 희망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