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부자와 결혼하는 방법 가르치는 학원 등장
9일 중국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중국 쓰촨성 성도 청두시에 한화 180만 원을 내고 1개월 동안 40여시간에 걸쳐 '부자와 결혼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학원이 등장했다.
이 학원에서는 와인, 의상 등 상류층의 취향을 분석해 여성들에게 교육하고, 선물고르기, 부자를 만날 수 있는 기회, 부자 남성들의 특징 등을 집중적으로 교육해 부자 남성들과 결혼하는 노하우와 이론을 가르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론 강좌에서는 '1년 안에 결혼해야하며 2년을 교제했는데도 결혼 이야기가 없다면 실패한 것'이라는 등의 세부적인 내용까지 강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강좌 수강생들은 대부분 26~35세 미혼여성으로 모두 대학 이상의 교육을 받았으며 이 강좌를 수강하는 학생들에게는 학원과 연계된 고급 결혼정보회사의 회원으로 무료 등록돼 사교파티에 초대되는 등 실제로 부자 남성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 강좌에서 강의하는 쑤페이는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부자와의 결혼을 보장할 수는 없지만 기회와 방법은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쑤페이 역시 5년 전 부자 남성과 결혼에 골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2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까*로2012.07.10 23:28
헛..
대단한 중국이네요 ㅠㅠ
에공 과연 이
블***p2012.07.10 15:06
결혼이 ..
조건만으로 성립이 될 수 없는건데 말이죠. 죽을 것처럼 사랑해서 결혼해도 사네마네 인데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