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 후 수업중이던 학생들 긴급대피... 선생님들 화장실에서 소방관에 발견
26일 오후 서울 은평구 은명초등학교에서 학생과 선생님 포함 147명이 방과 후 학습을 진행하던 3시59분경 화재가 발생했다. 선생님들의 신속한 대피 안내로 학생들은 전원 안전하게 대피했으나, 선생님들은 대피 못하고 화장실 있던 것을 소방관이 발견해 구조했다고 소방당국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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