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철에 유용한 아웃도어 제품들
삼광유리, ‘아우트로’ 보냉병과 ‘글라스락’ 밀폐용기 출시
본격적인 휴가철과 함께 아웃도어용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친환경 주방생활용품전문기업 삼광유리㈜(대표 황도환)가 가정에서 뿐만 아니라 휴가지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제품들을 속속 출시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처음 시원함을 그대로 '아우트로 보냉병'
삼광유리의 아웃도어용품 브랜드 아우트로에서 여름을 맞아 새롭게 출시한 보냉병 5종 세트는 세가지 용량으로 구성돼 용도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 350ml, 450ml로 구성된 ‘원터치형’은 원터치 오픈 버튼을 채택해 한 손으로도 쉽게 열 수 있어 편리하며 2중 잠금 기능으로 뛰어난 밀폐력도 갖췄다. 400ml의 ‘티머그 보냉병’은 그린과 퍼플 배색의 경쾌한 디자인으로 안정적인 그립감이 특징인 제품. 600ml의 대용량의 ‘톨머그 보냉병’은 2개의 컵이 장착돼 야외에서 여러 명이 함께 사용하기 좋으며 제품바닥에는 컵 마개까지 있어 휴대용 텀블러로도 변신이 가능하다.
가정에서도 야외에서도 '글라스락 밀폐용기'
뛰어난 밀폐력과 안전함으로 주방의 필수품 중 하나로 자리잡은 친환경 유리밀폐용기 ‘글라스락’은 일반유리보다 최소 2배 이상 충격에 강해 쉽게 깨지지 않으며 전자레인지 사용까지 가능한 내열강화유리로 만들어져 가정뿐만 아니라 야외에서 쓰기에도 손색이 없다.
또한, 음식물의 색이나 냄새 배임이 없어 위생적이며 뜨거운 음식을 담아도 환경호르몬 걱정이 없어 더욱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장점이다. 샐러드나 과일 화채 등 여름요리에 더욱 활용도가 높은 글라스락 믹싱볼은 내부가 둥글고 깊어 여름철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다.
국내 판매중인 볼 형태의 밀폐용기 중 용량이 가장 큰 6L의 대용량 용기는 수박 반 통이 그대로 들어가 야외에서도 수박을 먹고 깔끔하게 보관하기에 좋다. 손잡이가 달려있는 글라스락 핸디형은 운반과 이동이 쉬워 야외 활동 시에 편리하고 1800l~6000ml의 대용량으로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글라스락 소용량 제품은 120ml, 150ml, 165ml, 180ml, 210ml 등의 다양한 용량으로 소량의 음식을 담기에 편리하며, 특히 쌈장이나 고추장 등 휴가지에서 조리를 위한 양념을 담아가기에 적합하다.
삼광유리㈜ 관계자는 “여름철을 겨냥해 새롭게 선보인 삼광유리㈜ 아우트로 보냉병과 글라스락 제품들이 최근 본격적인 휴가철에 들어서면서 더욱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소비자들의 니즈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제품들을 개발,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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