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비오는 오후, 우산 들고 마중 나온 반쪽
서로를 향한 관심, 카톡부터 시작해볼까요?
비가 오락가락, 우중충하고 습한 하루입니다.
우산 없이 산모교실에 간 아내를 남편이 우산을 갖고 마중나왔습니다.
서로를 향한 관심, 퇴근 중일 내 짝에게 카톡 하나 보내는 것 어떨까요?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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