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아이의 물놀이를 사진에 담는 엄마
비는 온데간데 없고 또다시 찾아온 폭염
또다시 찾아온 폭염에 광화문광장 바닥분수가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옷을 챙겨오지 않은 아이는 고민고민하다 결국 뛰어 적십니다.
아이의 신난 모습을 담는 엄마, 여러분은 아이의 모습을 사진에 담고 계신가요?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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