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더위에도 포기할 수 없는 흙놀이
깊어만 가는 가을..계속되는 늦더위
어느덧 9월도 끝나가고 가을은 깊어만 가고 있지만 뜨거운 햇볕에 눈이 찡그려집니다
늦더위가 기승을 부려 여름인지 가을인지 헷갈리는 날씨에 한 아이가 우산으로 햇볕을 가린 채 흙놀이에 열중합니다.
시원한 가을바람이 그리워지는 오늘입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