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있는 우리 집, ‘쾌적지수’ 괜찮을까?
아이 있는 우리 집, ‘쾌적지수’ 괜찮을까?
  • 김윤정 기자
  • 승인 2019.11.18 16: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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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휴비딕, '베이비뉴스 브랜드 선호도조사 2019' 온습도계 부문 1위

【베이비뉴스 김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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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이 있는 우리 집, ‘쾌적지수’ 괜찮을까?

2. 아기가 있는 집의 적정 실내 온도는 섭씨 22~24도, 습도 40~60% 정도다. 아기들은 온습도에 민감하고 높은 습도는 곰팡이와 유해균 등을 번식시킬 수 있어, 온습도계를 활용해 적정한 온습도를 조절하는 게 좋다.

3. 휴비딕 온습도계
휴비딕 온습도계는 스탠드형과 벽걸이형 두 가지 형태다. HT-1 모델부터 HT-7 모델까지 출시됐고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한다.

4. 온습도, 동시에 표시
휴비딕 제품은 실내 온도와 습도를 동시에 표시해 쾌적한 실내 환경을 관리할 수 있다. 일정 시간이 지나면 최고 및 최저 온습도를 자동으로 파악해 버튼 하나로 실내 평균 온도와 습도도 계산할 수 있다.

5. 쾌적 지수, 5단계 표정 아이콘으로 표시
LCD엔 실내 쾌적 지수에 따른 5단계 표정 아이콘이 표시된다. 야간 액정 조명을 적용해 어두운 곳에서도 실내 상태를 쉽게 볼 수 있는 것도 휴비딕 온습도계의 장점이다.

6. 시간 표시·알람 기능
휴비딕 제품은 시간 표시와 알람 기능도 갖추고 있어 시계의 역할도 한다. 온습도와 시간, 날짜 등을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7. 휴비딕 온습도계는 지난 9월 실시한 ‘베이비뉴스 브랜드 선호도조사 2019’ 온습도계 부문에서 39.6%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체온계 부문에서도 휴비딕이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8. 휴비딕 관계자는 “아이를 키우는 집에서는 온습도계가 필수품으로 자리하고 있다”며 “휴비딕 온습도계로 적정한 실내 온습도를 맞춰 가족들의 건강을 챙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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