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익 의원 앞 눈물 흘리는 해인이·태호 엄마
이채익 의원 앞 눈물 흘리는 해인이·태호 엄마
  • 서종민 기자
  • 승인 2019.11.27 12: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AD
27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앞 어린이생명안전법 통과 호소

【베이비뉴스 서종민 기자】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장 앞에 어린이생명안전법 촉구를 위해 피해자 가족들이 집결했다. 해인이 엄마 고은미 씨와 태호 엄마 이소현 씨가 아이들의 영정사진을 들고 자유한국당 이채익 의원 앞에서 눈물을 흘리며 호소하고 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
실시간 댓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