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헬스케어, 홀트아동복지회에 기부금 전달
아기모델 선발대회 적립금 471만 5,000원 기부

바이엘헬스케어(대표 닐스 헤스만, www.bepanthen.co.kr)는 지난 3일 기저귀 발진 치료제 비판텐 모델을 선발하는 ‘착한 맘 착한 아기, 비판텐 아기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모은 후원금 471만 5,000원을 홀트아동복지회에 전달했다.
8월 6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진행된 이번 선발대회는 응모자들에게 실질적인 상금이나 경품이 제공되지 않는 기부이벤트임에도 불구하고 총 743명이 참가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 1인 당 5,000원씩의 적립금과 최종 우승자 1명의 어린이 이름으로 100만 원을 더해 사랑과 보호가 필요한 아이들을 돕고 우리 아이에게도 ‘생애 첫 기부’를 경험케 하자는 취지에 많은 엄마들이 마음을 모은 것.
74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행운의 주인공은 15개월 박서영 어린이로 향후 1년간 비판텐 광고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무엇보다 본인의 이름으로 홀트아동복지회에 100만 원의 후원금이 전달돼 생애 첫 나눔이라는 뜻 깊은 기회도 얻었다.
박서영 어린이의 어머니 최정미 씨는 “참여만 해도 기부가 된다고 해 아기 엄마 입장에서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기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해서 응모했는데 모델로까지 선정되어서 기쁘다”며 “우리 아기에게 생애 첫 기부라는 뜻 깊은 기회가 된 만큼 앞으로도 나눔의 즐거움을 아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번 후원금은 홀트아동복지회의 ‘280일간의 설레임’ 캠페인에 기부되며 보호아동의 양육비 및 미혼모자 가정 아동의 양육비, 미혼모 자립 지원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바이엘 헬스케어 비판텐은 비타민 성분이 함유된 비스테로이드의 기저귀발진 치료 연고로 영아의 기저귀 발진뿐만 아니라 수유 중인 엄마의 유두 균열, 자외선 등에 의한 화상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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