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스마트폰 사용으로 눈이 피로한 당신에게 필요한 건?
잦은 스마트폰 사용으로 눈이 피로한 당신에게 필요한 건?
  • 김정아 기자
  • 승인 2019.12.05 16: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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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타잔틴, 혈행 개선해 눈의 피로 완화해줘

【베이비뉴스 김정아 기자】

눈의 피로는 눈의 노화로 이어지기 때문에 적절한 관리가 필요하다. ⓒ베이비뉴스
눈의 피로는 눈의 노화로 이어지기 때문에 적절한 관리가 필요하다. ⓒ베이비뉴스

인체 기관 중에서 눈은 쉽게 피로를 느끼는 곳이다. 특히 현대인들은 미세먼지의 영향과 스마트폰·컴퓨터 사용 증가로 인해 하루 종일 눈을 혹사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눈의 피로도가 높아지면 망막세포를 파괴해 눈의 노화가 빨리 일어난다. 눈의 노화는 전반적인 눈의 기능 저하로 이어지고 노화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황반변성, 백내장 등과 같은 눈 질환 발병 확률이 높아질 수 있어 평소에 관리가 필요하다. 

생활 속에서 편하게 눈의 피로를 푸는 방법으로는 눈 마시지와 눈에 좋은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을 들 수 있다. 눈마사지는 눈을 감고 중지 손가락을 이용해 눈 가장 바깥 뼈부터 코뼈까지 부드럽게 눌러 마사지 하는 방법이 있다. 마사지와 더불어 눈에 온 찜질을 해주는 것도 눈 피로 회복에 효과적이다. 따뜻한 물에 적셔 물기를 짜낸 수건을 눈을 감은 상태에서 눈 위에 올려서 5~10분간 따뜻하게 해주면 좋다.

눈에 좋은 음식이나 건강기능식품을 꾸준히 섭취해주는 것도 중요하다. 눈에 좋은 음식으로는 블루베리, 연어, 아보카도, 당근, 결명자 등이 있다. 최근 눈 피로를 완화해주는 성분으로 각광받고 있는 아스타잔틴이 들어 간 건강기능식품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아스타잔틴은 헤마토코쿠스라는 해조류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한다. 노화로 인해 감소하는 황반색소 밀도를 유지해 황반 변성을 예방하고, 혈행을 개선해 눈 안쪽까지 혈액과 영양분이 도달하게 함으로써 눈의 피로를 완화한다.

일본 임상안과학회지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아스타잔틴을 매일 5mg씩 한 달간 섭취한 결과, 눈의 피로는 54% 감소하고 눈의 초점 조절 능력이 개선됐다. 아스타잔틴 역시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식품으로 섭취해야 한다. 아스타잔틴은 새우와 랍스터 등 갑각류와 자연산 연어에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눈에 좋은 루테인아스타잔틴'은 눈의 노화를 방지하고, 눈의 피로 개선을 도와준다. ⓒ제일헬스사이언스
'눈에 좋은 루테인아스타잔틴'은 눈의 노화를 방지하고, 눈의 피로 개선을 도와준다. ⓒ제일헬스사이언스

제일헬스사이언스의 ‘눈에 좋은 루테인아스타잔틴’엔 기능성 성분 아스타잔틴이 6mg과 루테인 2종이 모두 들어가 있어 눈의 피로와 눈의 노화 개선을 한 번에 도와준다. 루테인의 원재료가 되는 마리골드꽃추출물이 들어 있다.

헤마토코쿠스라는 미세 조류를 비롯해 연어와 송어 등의 어류와 갑각류에서 추출되는 기능성 성분 아스타잔틴은 6mg 함유돼 눈의 피로를 개선한다.

어두운 곳에서 시각 적응에 필요한 비타민A와 세포 보호 역할을 하는 비타민E, 뼈 형성과 유지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D도 들어갔다. 비타민A와 E, D는 한 캡슐 기준 일일 권장섭취량 대비 100% 함량으로 함유됐다. 5중 복합기능성 ‘눈에 좋은 루테인아스타잔틴’은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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