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바이러스가 막은 개학식
서울 시내 초등학교 7곳·유치원 2곳 자체 개학연기
서울 시내 초등학교 7곳과 유치원 2곳이 자체적으로 개학을 연기했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을 막기 위한 자체적인 개학 연기입니다.
맘 놓고 학교도 다닐 수 없는 아이들의 현실입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