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강력 한파에 신종 코로나에... 갈 곳이 없네
아침 기온이 영하 12도까지 떨어지며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
전국이 맑은 가운데 기온이 어제보다 7도 더 떨어진 영하 12도를 기록했다.
강력한 한파에 두툼한 옷을 입은 아이들이, 어딘가로 향하고 있습니다.
신종 코로나에 한파에 갈 곳을 잃었습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