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어딜 가나 보이는 '신종코로나 현수막'
신종 코로나 예방 강화를 위해 걸려있는 현수막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가 확산되면서 시민들이 불안감에 휩싸이고 있습니다.
평소라면 편안하게 아이와 바람을 쐬는 공원에도 신종 코로나와 관련된 현수막들이 심심치 않게 보입니다.
언제쯤이면 현수막 없는 거리를 돌아다닐 수 있을까요?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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