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늘어만 가는 학교 휴업... 안전지대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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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호 기자
  • 승인 2020.02.06 15: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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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운초등학교, 4일부터 7일까지 휴업

【베이비뉴스 김재호 기자】

학부모 1명이 부천의 영화관에서 12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의 옆자리에 앉은 사실이 알려지며 목운초등학교가 휴업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학부모 1명이 부천의 영화관에서 12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의 옆자리에 앉은 사실이 알려지며 목운초등학교가 휴업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서울 양천구 목운초등학교가 4일부터 7일까지 휴업을 결정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서울 양천구 목운초등학교가 4일부터 7일까지 휴업을 결정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목운초등학교 재학생의 학부모 1명이 12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의 옆자리에 앉은 사실이 알려지며 서울 양천구 목운초등학교가 휴교에 들어갔습니다.

19번째 확진자가 송파구 거주자로 확인된 가운데 인근 초등학교 3곳이 오늘부터 휴업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늘어만 가는 학교 휴업에 부모들의 불안감만 커져갑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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