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올 들어 가장 포근, 안에만 있기 답답해요
[세줄포토] 올 들어 가장 포근, 안에만 있기 답답해요
  • 김재호 기자
  • 승인 2020.02.11 13: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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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야외활동 자제하던 시민들

【베이비뉴스 김재호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야외활동을 자제하던 시민들이 포근한 날씨에 조금의 야외활동을 즐기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야외활동을 자제하던 시민들이 포근한 날씨에 조금의 야외활동을 즐기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오늘 낮 동안 기온이 크게 오르며 올해 들어 가장 포근하겠다는 예보가 들려왔습니다.

탁한 대기질도 예고되어 있지만 갑갑한 마음을 풀고자 공원에 사람들이 모여듭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외출을 자제하며 집 안에 머물던 엄마와 아이들도 오늘은 잠시나마 야외활동을 즐겨봅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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