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손자의 마스크 고쳐 씌우는 할아버지의 마음
마스크 없이 생활하기 무서운 요즘 세상
포근해진 날씨에 나들이 나온 할아버지와 손자의 모습이 보입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미세먼지에 마스크를 안 쓰고는 왠지 불안한 오늘.
마스크를 답답해하는 아이지만 고쳐 씌워줄 수밖에 없는 할아버지의 걱정 가득한 마음입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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