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 봄철 집안 정리에 좋은 ‘차곡차곡 쌓아쓰는 모듈 수납함’ 출시
락앤락, 봄철 집안 정리에 좋은 ‘차곡차곡 쌓아쓰는 모듈 수납함’ 출시
  • 윤정원 기자
  • 승인 2020.02.26 11: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AD
모듈형 시스템 적용, 높은 공간 활용도… 블록처럼 깔끔하게 쌓아 정리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락앤락 ‘차곡차곡 쌓아쓰는 모듈 수납함’. ⓒ락앤락
락앤락 ‘차곡차곡 쌓아쓰는 모듈 수납함’. ⓒ락앤락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대표 김성훈)이 봄철을 맞아, 집안 정리정돈을 도와줄 ‘차곡차곡 쌓아쓰는 모듈 수납함’을 출시했다.

락앤락 ‘차곡차곡 쌓아쓰는 모듈 수납함’은 모듈형 시스템을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한층 높인 제품이다. 32L와 18L, 10L 3가지 용량 구성으로, 각기 다른 사이즈의 수납함을 마치 블록처럼 쌓아 정리할 수 있다.

각 용량별 수납함은 서로 꼭 맞물리는 규격으로 만들어졌다. 먼저 32L와 18L 사이즈의 수납함은 깊이는 다르지만 상단 가로(450mm)와 세로(300mm) 길이가 동일해, 안정적으로 쌓아 올릴 수 있다. 가장 작은 10L 수납함은 세로로 돌려 2개를 함께 올리면 사이즈가 알맞다.

깔끔한 정리정돈을 위한 편의기능도 더했다. 수납하는 내용물이 오염되지 않도록 뚜껑을 함께 구성했으며, 손잡이를 일체형으로 적용해 튼튼하며 손쉽게 들고 옮길 수 있도록 했다. 뚜껑은 깔끔한 화이트 색상으로 본체와 잘 어울리고, 오목한 형태로 디자인해 쌓인 수납함이 쉽게 쓰러지지 않도록 설계했다.

‘차곡차곡 쌓아쓰는 모듈 수납함’은 차분하고 모던한 하늘색으로 화사한 분위기를 선사해 봄철 인테리어 연출에 제격이다. 깔끔한 디자인으로 집안 어느 공간에도 잘 어울리며, 차지하는 부피가 작아 공간 배치에도 효율적이다. 선반에 활용하면 복잡한 소품들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고, 철 지난 계절 의류나 장난감, 책 등 생활용품도 간편하게 담아두기에 좋다.

㈜락앤락 한국리테일센터 황선필 팀장은 “봄철 대청소와 정리정돈에 나설 소비자를 위해 실용성과 공간 효율성은 물론 디자인까지 갖춘 신규 수납용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수납함 하나로 깔끔한 집안 정리는 물론 새로운 인테리어 효과까지 가능해, 새학기 독립에 나서는 학생부터 결혼이나 이사를 앞둔 사람들까지 모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락앤락 ‘차곡차곡 쌓아쓰는 모듈 수납함’은 락앤락 온라인 자사몰인 락앤락몰과 지마켓, 옥션 등 오픈마켓에서 만나볼 수 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
실시간 댓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8길 111 우명빌딩 2~4층
  • 대표전화 : 02-3443-3346
  • 팩스 : 02-3443-3347
  • 맘스클래스문의 : 1599-0535
  • 이메일 : pr@ibabynews.com
  • 발행·편집인 : 소장섭
  • 사업자등록번호 : ​211-88-48112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1331
  • 등록일 : 2010-08-20
  • 일반주간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10138
  • 등록일 : 2011-01-11
  • 저작권자 © 베이비뉴스(www.ibaby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개인정보보호 배상책임보험가입 (10억원보상한도, 소프트웨어공제조합)
  • Copyright © 2020 베이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ibaby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