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지긋지긋한 코로나19... "비에 좀 씻겨가기를"
전국에 내리는 봄비...멈추지 않는 코로나의 확산
횡단보도를 건너기 위해 신호를 기다리는 한 육아맘의 모습이 보입니다.
휴대폰을 만지작 만지작... 어디를 봐도 코로나19에 시끄러운 얘기들뿐입니다.
전국에 내린 촉촉한 봄비가 뭐라도 좀 달래줄까 바라게 되는 오늘입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