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콜센터 확진자 벌써 90명…건물폐쇄 공고문 붙이는 의료진
구로구 소재 보험사 콜센터에서 서울 최대 규모의 집단 감염자 발생
11일 오후 코로나19 확진자가 90명으로 늘어난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콜센터가 위치한 코리아빌딩에 의료진들이 폐쇄 기간이 수정된 건물 폐쇄 공고문을 붙이고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