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텅 빈 놀이터에서... 나 홀로 사회적 거리두기
코로나에 갈 곳 없는 아이들
친구들 없는 텅 빈 놀이터에서 한 아이가 그네를 타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길어진 휴원 원장에 친구들도 볼 수 없고 갈 곳도 적어진 아이들입니다.
코로나에 어쩔 수 없이 나름대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 중입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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