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아이와 같이 부모도 성장해나갑니다
아빠와 함께 계단을 오르는 아이
아직 조금은 걷는 것도 서툰 아이가 아빠와 함께 계단을 오르고 있습니다.
한 뼘 한 뼘 오르는 계단이 조금은 힘들지 모르지만 아빠와 함께 오르니 못해낼 게 없습니다.
조금씩 성장해나가는 아이와 같이 아빠도 부모라는 이름으로 조금씩 성장해 나갑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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