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구경할 때도 마스크 쓰고 코로나 '조심'
엄마와 함께 마스크 쓰고 신발가게 들른 아이
서울에서 전날 대비 하루만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1명 급증한 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IFC몰의 한 신발가게에서 자신의 엄마와 함께 온 아이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신발구경을 하고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