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정책연구소, 26일 7주년 기념 국제 세미나
누리과정 영향평가를 위한 연구 설계 및 평가 척도 다뤄
육아정책연구소(소장 이영)는 오는 26일 오후 2시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대현동 이화·삼성 교육문화관에서 ‘누리과정 영향평가를 위한 연구 설계 및 평가 척도’를 주제로 창립 7주년 기념 국제 세미나를 개최한다.
교육과학기술부와 보건복지부 담당자, 유아교육 및 보육 전문가, 아동발달 전문가, 석?박사 재학생, 유아교육진흥원 및 보육정보센터 공무원, 유치원과 어린이집 원장 및 교사, 육아정책연구소 연구원 등 총 30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 세미나는 육아정책연구소의 과거, 현재, 미래 비전을 소개하는 것으로 시작해 ‘불연속 회귀분석 설계를 활용한 영유아 프로그램의 영향 평가’를 주제로 한 기조강연과 ‘교수학습을 향상시키기 위한 ELS(Early Learning Scale)의 활용’, ‘「5세 누리과정」유아평가 척도 개발’ 등을 주제로 한 주제발표, 종합토론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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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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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맘2012.10.25 23:05
육아정책연구소
이런 곳도 있었네요
베이비뉴스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