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후디스, 프리미엄 기능성 드링크 발효유 ‘라이프 위앤장’·’라이프 콜라겐 요거트’ 2종 출시
일동후디스, 프리미엄 기능성 드링크 발효유 ‘라이프 위앤장’·’라이프 콜라겐 요거트’ 2종 출시
  • 윤정원 기자
  • 승인 2020.05.21 11: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라이프 콜라겐 요거트 1000’, 저분자 피쉬 콜라겐 1000mg 함유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일동후디스 헬스&웰빙 발효유 전문 브랜드 라이프의 신제품, (왼쪽부터) `라이프 위앤장’, `라이프 콜라겐 요거트 1000’ 2종. ⓒ일동후디스
일동후디스 헬스&웰빙 발효유 전문 브랜드 라이프의 신제품, (왼쪽부터) `라이프 위앤장’, `라이프 콜라겐 요거트 1000’ 2종. ⓒ일동후디스

일동후디스의 헬스·웰빙 발효유 전문 브랜드 라이프가 특허 유산균에 건강 성분을 더한 신제품 ‘라이프 위앤장’과 ‘라이프 콜라겐 요거트 1000’ 2종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일동후디스는 신체 건강의 핵심인 장 건강을 기본으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추구하기 위해 이번 제품을 선보였다. 후디스 ‘라이프 위앤장’, ‘라이프 콜라겐 요거트 1000’은 위·장 건강과 피부미용 등 자신의 건강 관심사에 맞춰 골라 마실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 발효유 시장은 꾸준한 성장세에 있다. 2018년 기준 9987억원에 달하는 등 1조원 시장으로 향해가고 있다. 특히 건강도 챙기면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드링크 발효유 시장이 가장 큰 폭으로 성장 중이며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 등의 기능성과 효능 강화가 핵심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라이프 위앤장’은 헬리코박터 R31 특허유산균에 헬리코박터 활성 억제 탱자추출물과 위장병에 원인이 되는 헬리코박터 분비 독소 VacA를 막아주는 면역글로블린 lgY을 배합했다. 여기에 초유 단백, 꽃송이버섯추출물, 아연 등의 배합으로 면역력까지 생각한 드링크 발효유다.

‘라이프 콜라겐 요거트 1000’은 젊음과 건강을 채우는 콜라겐 건강미 발효유로 피부 및 노화 관리에 관심 많은 소비자를 위한 제품이다. 콜라겐은 건강기능식품에 준하는 저분자 피쉬 콜라겐 1,000mg (한 병 기준)이 함유되어 있고, 비타민C, 비오틴과 함께 특허유산균 3종을 포함 1000억개의 유산균이 들어있어 장 건강 케어도 기대할 수 있는 고기능성 드링크 발효유다.

특히, 최근 관심 먹거리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는 콜라겐은 피부, 뼈, 연골 등 신체 결합 조직의 주요 단백질로 촉촉한 피부와 탄탄한 신체 건강을 유지할 수 있게 도와준다. 최근 ‘콜라겐은 유산균과 함께 섭취했을 때 시너지 효과로 체내 흡수율이 더욱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보고 되기도 하여 더욱 기대가 되는 건강요거트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일동후디스 라이프는 건강한 식품 습관으로 건강한 삶을 지켜나가는 현대인의 건강 방패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이번에 출시한 `라이프 위앤장’ `라이프 콜라겐 요거트 1000’과 기능성 그릭요거트로 소비자들이 필요로 하는 건강 기능 성분을 간편하게 챙길 수 있는 프리미엄 기능성 발효유 제품들을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
실시간 댓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8길 111 우명빌딩 2~4층
  • 대표전화 : 02-3443-3346
  • 팩스 : 02-3443-3347
  • 맘스클래스문의 : 1599-0535
  • 이메일 : pr@ibabynews.com
  • 발행·편집인 : 소장섭
  • 사업자등록번호 : ​211-88-48112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1331
  • 등록일 : 2010-08-20
  • 일반주간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10138
  • 등록일 : 2011-01-11
  • 저작권자 © 베이비뉴스(www.ibaby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개인정보보호 배상책임보험가입 (10억원보상한도, 소프트웨어공제조합)
  • Copyright © 2020 베이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ibaby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