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한글·영어학습 돕는 유아용 앱
글루소프트 “자체 개발 손글씨 드로잉엔진 탑재”

처음으로 한글과 영어 학습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재미있게 배우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없을까?
유아교육 애플리케이션 전문개발사인 글루소프트(대표 김영미)가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이나 패드를 이용해 아이들이 한글과 영어공부를 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따라하는 누리한글공부'와 '따라하는 누리영어공부'를 내놓았다고 29일 밝혔다.
'따라하는 누리한글공부'와 '따라하는 누리영어공부'는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또 저렴하게 한글과 영어를 학습할 수 있는 유용한 애플리케이션이다.
'따라하는 누리한글공부'는 1단계 자음익히기, 2단계 자음과 모음 연결하기, 3단계 자음과 모음, 받침연결하기, 4단계 주제별 자음익히기 등으로 구성돼 있다. 실제로 연필을 갖고 쓰는 것과 동등한 수준의 글씨연습이 가능하고, 한글 따라쓰기, 그림과 글자 연결하기, 단어맞추기, 그림따라 그리기 등 4가지 학습방법이 제공돼 편리하다. 또한 아이들이 재미있게 한글 따라쓰기에 몰입할 수 있도록 요소요소에 사운드와 애니메이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따라하는 누리한글공부'는 글루소프트사의 독보적 기술인 '손글씨 드로잉엔진'을 탑재해 학부모와 유아학습 전문가들 사이에서 학습효과가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한글을 학습할 때 집중하지 못하고 지루해하기 쉬운데, 동일한 학습 방법을 계속 진행하더라도 시작할 때마다 글자의 배치순서를 다르게 해, 지루하지 않도록 구성했다. 또한 기본 학습 방법 외에 전체 내용을 랜덤 학습 방식으로 복습하도록 해 매번 새롭게 공부하는 기분을 느끼게 한다.
'따라하는 누리영어공부'는 1단계 알파벳 익히기, 2단계 알파벳의 쓰임새별 익히기, 3단계 주제별 단어 익히기 등으로 구성돼 아이들의 학습 진도에 따라 점진적으로 학습 수준을 조절하도록 했다.
이들 애플리케이션은 부모님과 관련된 기능으로 아이가 마지막에 공부한 내용을 손글씨 형태로 저장할 수 있게 해, 별도의 학습기록장을 통해 무엇을 어떻게 공부했는지 일목요연하게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참 잘했어요' 도장을 찍어주는 기능도 있어 아이들에게 성취감을 준다.
아이가 공부한 내용을 손쉽게 카카오톡이나 메일,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공유되도록 하는 소셜 기능이 있어, '따라하는 누리한글공부'를 사용하는 주변 사람과 함께 아이가 어떻게 공부했는지 서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이번 애플리케이션은 현재 무료 버전과 유료 버전으로 아이폰 앱스토어(App Store)에 출시됐다. 유료버전은 출시기념 이벤트로 한시적으로 $0.99에 서비스되고 있다.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으려면 '누리한글공부', '누리영어공부'를 검색하거나 '글루소프트'를 검색해 내려 받으면 된다. 향후 단계별 시리즈가 출시될 예정인 '누리한글공부', '누리영어공부'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글루소프트사' 홈페이지(www.gluesoft.co.kr)나 이메일([email protected]), 전화(070-8246-8829)로 하면 된다.
◇ 누리한글공부 및 누리영어공부 앱 바로가기
'따라하는 누리한글공부' 한글자음 1-1 http://goo.gl/WbXuj
'따라하는 누리영어공부' 영어알파벳 1-1 http://goo.gl/OyG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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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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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맘2012.11.01 06:04
앱
한글이 공부가 아니라
아이들이 즐길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