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몸에서 독성을 제거하자
아기의 건강을 위해서 부부의 건강 중요 독성 물질이 건강 해쳐…독성 환경 제거해야
미국이나 한국이나 약의 오남용이 심각하다. 얼마전 녹화된 한국 텔레비전을 볼 기회가 있었다. 한국의 노년층이 하루에 먹는 약의 분량이 보통 많은 것이 아니었다.
미국도 마찬가지다. 내츄럴 뉴스에 따르면 미국의 50대와 60대, 즉 베이비부머 시대의 인구들이 약 복용이 심각한 수준이라며 이는 건강을 더욱 해치는 결과를 가져 오고 있다고 경고했다.
정신 건강서비스 행정 당국은 50세에서 59세 사이의 인구 중 2011년의 약 복용 숫자가 2010년에 비해 무려 두 배나 증가했다며 우려를 표명했다.
행동 건강 통계소의 데이빗 라자레스에 따르면 57세부터 85세 사이의 인구 중 하루에 적어도 평균 5종류의 약을 복용한다고 발표했다.
우리는 이것을 단순히 노화 때문이라고 생각해 왔다. 그러나 젊었을 때 더 건강에 대해 관심을 가졌으면 이렇게까지 되지 않을 수도 있다며 다음과 같은 건강 행동 요령을 제시했다.
아기의 건강을 위해서 부부의 건강은 중요하다. 부부 중 한 사람이 건강치 못하면 다른 사람도 지장을 받는다. 이런 점을 고려할 때 우리는 젊었을 때부터 건강을 챙겨야 한다. 우리가 자칫 건강에 대해 방치하는 것들이 아이의 장래에 그리고 행복한 결혼 생활에 지장을 초래할 수가 있다는 점을 고려해 이제부터라도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한다.
- 독성 환경을 제거하자 : 생활 가운데 우리는 수 많은 독성 물질을 접하며 살고 있다. 이 독성 물질은 우리의 건강을 해쳐 미래에 많은 약물 오남용을 불러오고 있다. 청소를 하기 위해 독성이 든 제품을 사용하고 새집에 이주해 환경 독성에 몸을 축내고 있다. 또한 세탁소 등 직장 내에서도 독성을 흡수하고 있고 매연으로도 인체에 해를 입히고 있다. 이제 할 수만 있다면 당장 독성 환경에서 벗어나자. 나중에 약 복용량을 훨씬 줄일 수 있다.
- 독성이 있는 몸을 해독하자 : 우리가 독성 환경에서 벗어났다 하더라도 우리 몸은 이미 수 많은 독성이 흡수돼 있다. 이제 흡수된 독을 없애는 것이 급선무다. 우선 해독성 음식을 섭취해 몸에 있는 독성을 몰아내자. 해독성 음식으로는 센란트로, 스피룰리나 클로렐라, 생강, 심황, 파셀리, 실리카, 코코넛 오일 등이 대표적인 식품이다. 그리고 몸에 있는 문신을 지우는 것도 한 방법이다.
- 건강한 생활 습관 : 해독을 위해 충분한 휴식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는 과중한 업무에 몸을 혹사 당하고 있다. 그러다 보면 우리 몸은 자체적인 해독 시스템이 원활한 작용을 하지 못한다. 충분한 휴식과 여가 활동으로 몸의 해독 장용을 높여 줘야 한다. 또한 물을 충분히 마셔 몸속의 독을 제거하는 것도 해독의 좋은 방법중에 하나다.
또한 몸을 움직이는 단체에 가입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의 하나다. 특히 등산 클럽 등을 통해 산에서 맑은 산소를 마셔 몸에 든 독성을 없애는 것도 건강을 위해 도움이 될 것이다.
젊어서는 건강한 몸만 믿고 건강을 생각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이제 100세 시대를 살아가면서 건강한 후대를 위해서 또는 건강한 결혼 생활의 오랜 지속을 위해서도 미리 건강을 챙겨야 된다. 빠르면 빠를수록 좋은 것이 건강 챙기기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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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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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공2012.11.01 10:25
약복용..
정말..우리 나라사람들은 약을 너무 많이 먹는것 같아요.
그러다보니 우리 아이들에게도 많이 먹이는것 같은 생각이들긴해요.
하지만 약을 또 안먹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