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마스크 때문에 꽃향기는 맡을 순 없지만
양화한강공원 장미꽃 구경하는 시민들
공원에 장미꽃이 가득합니다.
그냥 지나칠 수 없기에 휴대폰에 담아봅니다.
마스크 때문에 향은 맡을 순 없지만 그래도 코로나에 답답한 마음이 한결 풀어집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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