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저곳으로 뛰어들고 싶어요"
서울 한낮 30도…벌써 더위에 지친 아이들
12일 오후 한낮 기온이 30도를 웃돌며 후덥지근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의 한 공원 인공폭포 앞에서 아이가 더위를 피하고 있다. 오후에는 제주부터 비가 시작돼 점차 남부지방으로 확대되며 주말까지 남부지방에는 많은 비가 예보되어 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