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웰라이프, ‘마이밀 자연방목 프로틴’ 17일 롯데홈쇼핑서 선봬
대상웰라이프, ‘마이밀 자연방목 프로틴’ 17일 롯데홈쇼핑서 선봬
  • 윤정원 기자
  • 승인 2020.06.16 16: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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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보충 필요한 한국인 위해 하루 22g 단백질과 아미노산 18종 포함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마이밀 자연방목 프로틴’. ⓒ대상웰라이프
‘마이밀 자연방목 프로틴’. ⓒ대상웰라이프

대상웰라이프가 그래스페드(Grass-Fed) 인증 완전단백질 ‘마이밀 자연방목 프로틴’을 오는 17일 오전 9시 25분 롯데홈쇼핑 이수정샵에서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마이밀 자연방목 프로틴’은 근육 합성에 도움을 주는 단백질과 영양 성분을 챙길 수 있는 유청단백질로 일일 섭취량에 따라 하루 22g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4월 홈쇼핑 첫 론칭 방송에서 매진을 달성한 ‘마이밀 자연방목 프로틴’을 할인된 가격과 특별한 구성으로 만날 수 있다. 모바일 앱 5% 할인과 삼성카드 5% 청구 할인 시 6통 143502원, 12통 215700원에 구매 가능하다. 홈쇼핑에서만 12통 구성인 더블세트를 구입 할 수 있다. 방송 주문 시 전용 보틀과 스푼을 증정한다.

‘마이밀 자연방목 프로틴’은 50년 이상 축적된 대상㈜의 식품 연구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대상웰라이프와 세계 No.1 유제품 기업인 폰테라의 기술제휴를 통해 만들어졌다. 완전단백질 제품으로 근육을 만드는 주성분인 단백질 22g과 BCAA 류신, 이소류신, 발린 등 18종의 아미노산까지 얻을 수 있다. 물에 쉽게 녹는 분말 형태로 차가운 물 또는 우유 200ml에 동봉된 스푼으로 2스푼을 넣고 잘 저어 먹으면 된다.

‘마이밀 자연방목 프로틴’은 뉴질랜드 그래스페드 인증을 받은 소에서 얻은 원유로 만든 100% 유청단백질 보충제다. 뉴질랜드 그래스페드 인증을 받으려면 곡물 사료 대신 풀을 먹이고 자연에서 방목해 키워야 한다. 또한 소 한 마리를 키우기 위해 1,058평에 해당하는 면적을 확보하고 동물 성장호르몬(Rbst) 사용을 금지하는 등 뉴질랜드 정부의 낙농 관리 기준을 지켜야 인증을 받을 수 있다.

‘마이밀 자연방목 프로틴’은 이처럼 자연에서 좋은 품질의 단백질과 아미노산을 얻어 단백질의 질을 나타내는 ‘아미노산 스코어’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 기준 대비 129%인 110점 이상을 얻었다. 아미노산 스코어’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제정한 평가 방법으로 단백질의 영양가를 그 식품에 함유된 아미노산의 질로 평가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아미노산 스코어 85점 이상만 단백질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정한다.

대상웰라이프 관계자는 “최근 밀레니얼 세대를 중심으로 원재료와 퀄리티 중심의 소비가 늘어나 뉴질랜드 그래스페드 인증받은 ‘마이밀 자연방목 프로틴’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자연에서 온 질 좋은 단백질로 건강 관리에 도움 받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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