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답답한 마스크에 담배냄새까지... 숨막히는 비흡연자들
코로나 여파 간접흡연 갈등
더워진 날씨에 아무리 얇은 마스크를 착용하더라도 답답한 건 매한가지인 요즘입니다.
거기에 더해 길거리 흡연으로 인해 마스크로 고스란히 들어오는 담배연기는 비흡연자들의 몫입니다.
내가 좋다고 남들도 좋은 건 아닙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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